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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쿠 레이스 데이: 안토넬리, 러셀과 함께 메르세데스 1열 독점 후 51랩 결전
슈퍼 루키 안토넬리 폴포지션 획득. 고대 성벽과 카스피해 직선 주로를 질주하는 51랩 결승전.
포뮬러 1은 9월 26일 토요일 바쿠 시티 서킷의 6.003km 코스에서 대망의 결승전을 치른다. 아제르바이잔의 일요일 국가 추모일을 고려해 결승 레이스가 24시간 앞당겨 열린다.
Formula1.com과 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메르세데스의 키미 안토넬리가 예선에서 1분 40초 445로 폴포지션을 획득했으며 조지 러셀이 2위로 첫 줄을 완성했다. 안토넬리는 292점으로 챔피언십 선두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페라리의 샤를 르클레르와 맥라렌의 랜도 노里斯가 두 번째 줄에서 출발하며 루이스 해밀턴이 5위에 자리했다. 시속 350km에 달하는 2.2km 직선 주로와 7.6m에 불과한 8번 성벽 코너에서 치열한 승부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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