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데스크 · 5분 읽기
PGA 투어, 베이커런트 클래식으로 일본 상륙 스모더먼 첫 승 여파
페덱스컵 폴 요코하마 CC서 개막. 스모더먼 랭킹 51위로 껑충.
PGA 투어가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 컨트리클럽에서 신설 대회인 베이커런트 클래식을 치른다. 페덱스컵 폴 가을 시리즈로 500포인트가 걸려 있으며, 51위부터 60위까지 선수들에게 2027년 특급 대회 출전권이 주어진다.
유타 대회에서 258타(-26) 신기록으로 통산 100번째 출전 만에 첫 승을 올린 오스틴 스모더먼이 단숨에 51위로 올라서며 2028년까지 투어 카드를 확보한 것이 화제다.
유타에서 2위를 차지한 더그 김을 비롯해 케빈 유, 트레이스 크로우 등이 요코하마에서 가을 포인트 경쟁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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