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데스크 · 5분 읽기
베이커런트 클래식 1라운드: 더그 김과 케빈 유, 일본서 가을 포인트 사냥
요코하마 컨트리클럽서 PGA 투어 신설 대회 개막. 스모더먼 우승 효과.
PGA 투어 페덱스컵 폴 가을 시리즈가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 컨트리클럽에서 베이커런트 클래식으로 개막했다.
유타 대회에서 258타(-26) 신기록으로 우승해 51위로 뛰어오른 오스틴 스모더먼의 활약이 선수들에게 큰 자극제가 되고 있다.
유타에서 24언더파로 2위를 기록한 더그 김은 케빈 유, 트레이스 크로우와 함께 목요일 1라운드에 출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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