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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데스크 · 4분 읽기

베이커런트 클래식: 키스 미첼과 제이콥 브리지먼, 11언더파 공동 선두

요코하마 컨트리 클럽서 버디 행진. 호마, 바우초, 콜스, 마이스너가 2타 차 추격.

베이커런트 클래식: 키스 미첼과 제이콥 브리지먼, 11언더파 공동 선두

PGA 투어 페덱스컵 가을 시리즈가 일본 요코하마 컨트리 클럽에서 열린 가운데 선두권 경쟁이 치열하다. 키스 미첼과 제이콥 브리지먼이 파71 서코스에서 이틀 연속 맹타를 휘두르며 11언더파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

미첼(66-65)과 브리지먼(65-66)은 나란히 131타를 기록했고, 금요일 후반 9홀을 보기 없이 깔끔하게 막았다. 2타 뒤진 9언더파에는 맥스 호마, 잭 바우초, 벤 콜스, 맥 마이스너 4명이 포진했다. 호마는 5버디를 낚으며 67타를 쳤다.

저스틴 토머스는 8언더파 공동 7위에 자리했고, 개최국 스타 마쓰야마 히데키는 2라운드 68타를 기록하며 7언더파로 4타 차 추격을 이어갔다. 72명 전원이 컷 탈락 없이 주말 3, 4라운드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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