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짧은 글 · 4분 읽기
바이에른 2-2 맨시티: 팜저의 86분 극적 동점골로 여자 챔스 1차전 무승부
그빈 선제골과 카스파리 자책골로 바이에른 2-0 리드. 미드와 팜저 연속골로 맨시티 원정 무승부.
2026-27 UEFA 여자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가 9월 22일 뮌헨에서 유럽 최정상 클럽 간의 격돌로 시작됐다.
UEFA 공식과 가디언에 따르면 바이에른은 11분 율리아 그빈의 선제골과 28분 카스파리의 자책골로 2-0으로 앞서갔고 골키퍼 마흐무토비치가 쇼의 페널티킥까지 막아냈다.
맨시티는 전반 종료 직전 베스 미드의 만회골로 추격한 뒤 86분 카를로타 팜저가 골망을 흔들며 적지에서 귀중한 승점 1점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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