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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데스크 · 5분 읽기

카라바오컵 16강 결산: 맨시티와 리버풀 나란히 8강 안착, 대진 추첨 임박

홀란과 포든 연속골로 브라이턴 2-1 제압; 각포와 소보슬러이 쐐기포로 첼시 2-0 격파.

카라바오컵 16강 결산: 맨시티와 리버풀 나란히 8강 안착, 대진 추첨 임박

화요일 밤 플리트우드가 아스널을 승부차기로 침몰시킨 데 이어, 10월 28일 수요일에는 프리미어리그 강호들이 클래스를 증명했다.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는 맨시티가 홀란과 포든의 골을 앞세워 미토마가 한 골을 만회한 브라이턴을 2-1로 제치고 8강에 올랐다.

안필드에서는 리버풀이 첼시를 2-0으로 완파했다. 전반 추가시간 코디 각포의 선제골에 이어 후반 26분 도미니크 소보슬러이가 시속 104km의 대포알 중거리포로 골망을 갈랐다. 목요일 8강전 대진 추첨이 진행되며 4부 리그 돌풍의 플리트우드가 누구와 맞붙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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