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식축구 데스크 · 5분 읽기
대학 미식축구 10주차: 조지아대, 잭슨빌 더비서 플로리다대 34-20 완파하고 8연승 질주
카슨 벡 3TD 패스 폭발과 트레버 에티엔의 112야드 러싱으로 후반 대역전승; SEC 단독 선두.
10월 31일 토요일 잭슨빌 에버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전통의 라이벌전에서 전미 2위 조지아 불독스가 플로리다 게이터스를 34-20으로 물리쳤습니다.
전반을 10-13으로 뒤졌던 조지아는 후반 쿼터백 카슨 벡의 정교한 3개의 터치다운 패스로 경기를 뒤집었습니다. 친정팀을 상대한 러닝백 트레버 에티엔이 112야드 러싱과 쐐기 터치다운을 터뜨리며 팀의 무패 행진(8승 0패)을 지켜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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