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데스크 · 4분 읽기
차이나 오픈: 알카라스 시속 230km 강서브 잠재우고 16강행, 메드베데프 고프 순항
세계 2위 알카라스가 6-4, 6-4 완승으로 베이징 개막전을 장식했다.
목요일 베이징 국가테니스센터에서 펼쳐진 차이나 오픈 32강전에서 알카라스가 특유의 수비력과 리턴 능력을 입증했습니다.
프랑스의 신성 엠페치 페리카르의 시속 230km 대포알 서브를 침착하게 받아낸 알카라스는 브레이크 기회를 놓치지 않고 6-4, 6-4로 승리했습니다.
메드베데프도 몽피스를 6-3, 6-4로 꺾었으며, 여자부에서는 코코 고프가 뷔렐을 6-1, 6-2로 완파하며 가볍게 다음 라운드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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