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데스크 · 5분 읽기
조코비치 베이징 7회 우승・알카라스 도쿄 연패, 상하이 마스터스 개막
조코비치 통산 102번째 타이틀 달성. 알카라스 레헤치카 꺾고 10연승 질주.
아시아 하드코트 시리즈가 화요일 두 명의 챔피언을 탄생시켰다. 베이징 차이나 오픈 결승에서 노바크 조코비치는 알렉스 드 미노가 서혜부 부상으로 7-6(3), 0-1 기권하면서 대회 통산 7번째 우승과 개인 통산 102번째 ATP 타이틀을 획득했다. 조코비치의 베이징 통산 전적은 33승 무패가 되었다.
도쿄 아리아케 콜로세움에서는 카를로스 알카라스가 이르지 레헤치카를 7-6(4), 6-4로 제압하고 재팬 오픈 2연패를 달성하며 10연승을 달렸다. 두 선수는 곧바로 상하이 마스터스 1000 무대로 향한다.
세계 1위 야닉 시너가 휴식차 결장한 가운데 알렉산더 츠베레프가 톱시드, 알카라스가 하단 대진을 이끈다. 수요일 본선 1회전에는 스탄 바브린카와 니시코리 케이가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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