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뮬러 1 데스크 · 5분 읽기
아메리카 3연전 임박: 레드불, 베르스타펜 위해 오스틴 플로어 조기 투입
안토넬리 러셀에 84점 앞선 선두. 밀턴킨스 공장 COTA에 대형 업그레이드 배송.
2026 F1 챔피언십 후반기가 미국 텍사스 오스틴 COTA 서킷에서 열리는 아메리카 3연전으로 본격화된다.
메르세데스의 키미 안토넬리가 320포인트로 조지 러셀(236점)에 84점 차로 앞선 가운데 해밀턴이 214점, 베르스타펜과 노리스가 188점을 기록 중이다.
레드불은 고속 코너 밸런스 개선을 위해 베르스타펜용 신형 플로어를 오스틴에 긴급 투입했다. RB의 리암 로슨은 엔진 교체로 10그리드 강등 페널티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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