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뮬러 1 데스크 · 5분 읽기
F1 멕시코 GP: 키미 안토넬리 2위 완주로 역대 최연소 F1 월드 챔피언 등극
20세 68일! 메르세데스 신예, 르클레르에 이어 준우승하며 페텔의 기록 깨고 2026년 세계 챔피언 확정.
11월 1일 일요일 멕시코시티 엘마노스 로드리게스 서킷에서 새로운 모터스포츠 전설이 탄생했습니다. 메르세데스의 20세 드라이버 키미 안토넬리가 샤를 르클레르에 이어 2위를 차지하며 2026 F1 월드 챔피언 타이틀을 확정지었습니다.
르클레르가 페라리에 우승을 안긴 가운데, 안토넬리는 안정적인 레이스 운영으로 18점을 추가했습니다. 이로써 안토넬리는 2010년 페텔의 최연소 기록을 3년 이상 앞당겼으며, 1953년 알베르토 아스카리 이후 73년 만에 이탈리아 출신 월드 챔피언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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