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뮬러 1 데스크 · 4분 읽기
F1 싱가포르 GP: 마리나 베이 조명 점등, 안토넬리 목요일 트랙 워크 완료
19개 코너 시가지 서킷 점검 완료. 금요일 연습 주행 앞두고 페라리와 맥라렌 다운포스 강화.
목요일 저녁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서킷에 1,600개의 투광 조명이 켜지며 아시아 최고 야간 레이스의 서막이 올랐습니다.
챔피언십 88점 차 선두를 달리는 메르세데스의 키미 안토넬리는 레이스 엔지니어와 함께 4.94km 코스를 걸으며 노면 상태를 점검했습니다.
페라리와 맥라렌은 19개 코너에 최적화된 고다운포스 에어로 패키지를 준비하고 금요일 자유 연습 세션부터 메르세데스 공략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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