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데스크 · 5분 읽기
네이션스리그: 포르투갈 8강행 확정, 독일은 0-0 무승부
포르투갈 2-1 노르웨이로 조 2위 확보. 독일은 그리스와 비겨 A2조 3위. 프리미어리그는 중단 상태.
10월 A매치 기간이 반환점을 돌았다. UEFA 네이션스리그 A4조에서 포르투갈은 호날두 없이 포르투에서 노르웨이를 2-1로 물리치고 가장 먼저 8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A2조에서는 독일이 뮌헨에서 그리스와 0-0으로 비기며 조 2위 도약 기회를 놓쳤다. 프리미어리그는 맨체스터 시티가 5전 전승 승점 15점으로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10월 10일까지 휴식기다.
드라강 경기장에서 아예르가 전반 36분 선제골을 넣었으나 주앙 칸셀루가 동점골, 곤살루 하무스가 후반 79분 결승골을 터뜨렸다. 콘세이상이 막판 퇴장당했다. 뮌헨에서는 독일이 점유율 68%를 기록하고도 그리스의 수비를 뚫지 못했다. 잉글랜드의 7-0 대승과 스페인의 3-1 승리는 기록에 남아 있다.
포르투갈은 4전 전승(승점 12)으로 독주 중이다. 독일은 승점 5점으로 이탈리아와 프랑스에 이어 3위다. 프리미어리그는 10월 10일 토요일 재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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