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식축구 데스크 · 5분 읽기
NFL 5주차 일요일: 레이븐스 vs 팰컨스 SNF 격돌, 무패 바이킹스와 49ers 5연승 도전
텍사스가 댈러스에서 34-20 승리로 골든햇을 탈환한 후 NFL이 주말 스포츠의 중심에 선다.
미식축구 주말은 댈러스 코튼볼의 열기로 막을 올렸다. 제122회 레드 리버 라이벌전에서 텍사스 롱혼스가 92,100 관중 앞에서 아치 매닝의 3개 터치다운 활약으로 오클라호마 수너스를 34-20으로 꺾고 골든햇 트로피를 차지했다.
열기는 NFL 5주차로 직결된다. 이번 일요일 일정의 하이라이트는 애틀랜타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선데이 나이트 풋볼이다.
미 동부시간 저녁 8시 20분 볼티모어 레이븐스(3승 1패)가 애틀랜타 팰컨스(1승 3패) 원정에 나선다. 라마 잭슨과 데릭 헨리의 위력적인 러싱 공격과 신예 쿼터백 마이클 페닉스 주니어 및 비잔 로빈슨의 화력 대결이 펼쳐진다.
일요일 오후 경기에서는 캔자스시티 치프스(4승 무패)가 휴식을 취하는 가운데, 미네소타 바이킹스(4승 무패)와 샌프란시스코 49ers(4승 무패)가 나란히 5연승 사냥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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