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데스크 · 4분 읽기
버뮤다 챔피언십 2R: 챈들러 블랑셰, 이글 2방 62타로 단독 선두
블랑셰, 포트 로열에서 개인 통산 최소타 9언더파 기록. 코너스와 콜스가 63타로 맹추격.
미국의 챈들러 블랑셰가 22일 버뮤다 사우샘프턴의 포트 로열 골프 코스에서 열린 PGA 투어 버터필드 버뮤다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9언더파 62타를 쳐 단독 선두로 나섰습니다. 62타는 블랑셰의 투어 통산 최저타 기록입니다. 17번 홀 15m가 넘는 장거리 이글 퍼트를 포함해 파5 홀에서만 이글 2개를 잡는 맹타를 휘둘렀습니다.
캐나다의 코리 코너스와 벤 콜스가 나란히 보기 없이 7언더파 63타를 쳐 2타 차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했습니다. 23일 오전부터 120명의 출전 선수들이 600만 달러의 총상금과 페덱스컵 가을 시리즈 포인트를 향해 2라운드 플레이에 돌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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