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데스크 · 4분 읽기
버뮤다 챔피언십 3R: 블랑셰와 히라타 켄세이 13언더파 공동 선두
챈들러 블랑셰와 히라타 켄세이 36홀 합계 129타 기록. 대서양 바람 속 무빙데이 개막.
버터필드 버뮤다 챔피언십 무빙데이가 10월 24일 토요일 포트 로열 골프코스에서 열렸습니다. 미국의 챈들러 블랑셰와 일본의 히라타 켄세이가 나란히 13언더파 129타를 기록하며 공동 선두로 나섰습니다. 1라운드 62타를 쳤던 블랑셰는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67타(-4)를 적어냈고, 히라타는 노보기 64타(-7)의 무결점 플레이로 공동 선두에 합류했습니다.
사우샘프턴의 파71 해안 링크스 코스에서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상위 65명이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우승자에게는 페덱스컵 가을 시리즈 500포인트와 108만 달러의 상금이 주어집니다. 캐나다의 코리 코너스는 1, 2라운드에서 각각 63타, 68타를 치며 선두 그룹을 바짝 뒤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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