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데스크 · 4분 읽기
PGA 투어: 블랙 데저트 챔피언십 유타 역사적 개막, 붉은 협곡과 검은 용암석이 빚어낸 무대
키스 미첼과 보 호슬러 설욕 도전, 1963년 이후 61년 만에 유타주서 PGA 투어 공식전 개최
1963년 유타 오픈 이후 61년 만에 유타주에 입성한 PGA 투어가 신설 대회인 블랙 데저트 챔피언십을 치릅니다.
톰 와이스코프가 설계한 이 코스는 1500년 전 화산 분출로 형성된 검은 현무암 지대와 붉은 암벽이 절묘한 조화를 이룹니다.
지난주 아쉽게 우승을 놓친 키스 미첼과 보 호슬러가 페덱스컵 가을 시리즈 125위 진입을 위해 배수의 진을 치고 출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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