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데스크 · 4분 읽기
PGA 투어 가을 시리즈 개막: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 잭슨에서 시드권 혈투 예고
미국팀 프레지던츠컵 승리 후 미시시피에서 2027 시즌 투어 카드와 페덱스컵 포인트를 향한 생존경쟁 돌입.
메디나에서 끝난 프레지던츠컵 미국팀 우승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PGA 투어는 미시시피 잭슨에서 페덱스컵 가을 시리즈에 돌입한다.
잭슨 컨트리 클럽에서 열리는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 우승자에게는 페덱스컵 500점과 2년간의 PGA 투어 풀시드가 주어진다.
125위권 안팎의 위태로운 선수들에게 이번 대회는 2027 시즌 생존을 결정짓는 절대적인 무대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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