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데스크 · 4분 읽기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 프로암 종료, 잭슨 1라운드 티타임 확정
디펜딩 챔피언 케빈 유와 매켄지 휴즈가 목요일 오전 티오프를 준비한다.
프레지던츠컵의 열기 뒤로 PGA 투어 선수들은 2027 시즌 시드권을 지키기 위한 가을 혈투에 돌입한다.
수요일 미시시피 잭슨 컨트리 클럽에서 공식 프로암 행사가 끝나고 1라운드 조 편성이 완료되었다.
디펜딩 챔피언 케빈 유는 현지 시각 오전 7시 45분 1번 홀에서 매켄지 휴즈, 에밀리아노 그리요와 함께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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