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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데스크 · 5분 읽기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 승점 3점 차 선두로 7라운드 맞이

맨시티 6전 전승 승점 18점 질주. 아스널 승점 15점으로 추격. 코번트리 4-1 뉴캐슬전으로 6라운드 마감.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 승점 3점 차 선두로 7라운드 맞이

맨체스터 시티가 개막 6연승, 승점 18점(16득점 5실점)으로 프리미어리그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맨시티는 일요일 안필드에서 리버풀을 3-0으로 완파하고 2위 아스널(5승 1패, 승점 15점)과의 격차를 3점으로 유지했다.

브라이턴이 승점 13점(4승 1무 1패, 18득점)으로 3위에 올라 있다. 브렌트퍼드, 에버턴, 첼시가 나란히 승점 10점으로 그 뒤를 잇는다. 리버풀은 승점 9점으로 리즈, 헐 시티와 함께 공동 9위다. 토트넘 홋스퍼는 승점 3점으로 강등권인 19위에 머물러 있고, 풀럼이 승점 2점으로 최하위다.

6라운드는 월요일 코번트리 빌딩 소사이어티 아레나에서 막을 내렸다. 코번트리 시티가 루도니(페널티킥), 셰리프, 보트만, 심스, 음푸니의 연속골로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4-1로 대파했다. 프랭크 램파드 감독 지휘 아래 25년 만의 1부리그 홈 승리를 따내며 승점 6점의 14위로 뛰어올랐다. 리그는 10월 17일 토요일 재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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