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데스크 · 5분 읽기
스퍼스가 코번트리를 3-1로 꺾고 최하위를 벗어남
매디슨, 마르무시, 데이비스가 골을 넣었다. 토트넘은 시즌 첫 승. 시티는 21점으로 선두.
토트넘은 월요일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코번트리를 3-1로 꺾었다. 제임스 매디슨이 14분, 잭 루도니가 49분에 동점, 오마르 마르무시가 58분, 벤 데이비스가 90분+6. 전반은 1-0. ESPN, 클럽 사이트, TNT 스포츠가 같다. 관중은 60913명. 주심은 앤디 매들리다. ESPN이 전한 PA 보도에 따르면 데얀 쿨루셉스키는 526일 만에 출전했고, 매디슨은 536일 만에 선발 출전했다.
스퍼스는 최하위였고 리그 승리가 없었다. 지금은 16위 6점, 1승 3무 3패, 6득점 10실점이다. 코번트리는 17위, 역시 6점, 2승 0무 5패, 6득점 14실점. 맨체스터 시티는 21점으로 선두다. 아스널은 일요일 포리스트 원정 1-0 이후 18점. 브라이턴은 크리스털 팰리스를 5-0으로 이긴 뒤 16점. 화요일 프리미어리그 경기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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