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데스크 · 5분 읽기
프리미어리그 9R: 아스널과 리버풀, 에미레이츠서 2-2 명승부 끝 무승부
사카-메리노 연속골로 앞서간 아스널, 살라가 81분 극적 동점골 작렬; 맨시티 단독 선두.
10월 31일 토요일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 맞대결에서 아스널과 리버풀이 2-2로 비겼습니다.
사카의 원더골과 메리노의 헤더골로 아스널이 리드를 잡았으나, 리버풀은 반다이크의 만회골에 이어 81분 살라의 침착한 마무리로 균형을 맞췄습니다. 이로써 사우샘프턴을 꺾은 맨체스터 시티(승점 23)가 리그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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