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짧은 글 · 4분 읽기
프레지던츠컵 2일차: 메디나 3번 코스서 달아오르는 금요 격돌
스네데커와 오길비, 새 단장된 그린서 승부수. 셰플러와 애덤 스콧 각 팀 기둥 역할.
1일차 접전을 치른 제16회 프레지던츠컵이 금요일 더 뜨거운 열기로 이어진다. 총 30점의 승점 중 2일차 경기는 주말 결전을 앞둔 핵심 승부처다.
PGA 투어와 대회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스네데커와 오길비 단장은 새로운 조합으로 필드에 나섰다. OCM 골프가 재설계한 단단하고 경사진 그린이 쇼트게임의 정교함을 요구한다.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가 미국 팀을 이끌고, 12회 출전의 애덤 스콧과 마쓰야마 히데키가 인터내셔널 팀의 반격을 주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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