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데스크 · 4분 읽기
상하이 롤렉스 마스터스: 39세 바브린카 역대 3위 최고령 승리 신기록, 니시코리도 1회전 통과
스위스 베테랑 38개 위너로 사피울린 제압, 알카라스·시너·조코비치는 2회전 출격 대기
치중 아레나에서 열린 경기에서 39세 6개월의 스탄 바브린카가 사피울린을 7-5, 7-6(3)으로 꺾고 노익장을 과시했습니다.
바브린카는 코너스와 카를로비치에 이어 ATP 마스터스 1000 역사상 세 번째로 많은 나이에 승리를 따낸 선수가 됐습니다.
니시코리도 풀세트 접전 끝에 나보네를 꺾었으며, 알카라스와 시너, 조코비치가 수요일부터 본격적인 우승 사냥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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