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데스크 · 5분 읽기
상하이 마스터스 2회전 돌입: 알카라스와 조코비치, 정상 정조준
치중 아레나서 톱 32시드 본격 출격. 알카라스 11연승 도전, 조코비치 5회 우승 노려.
롤렉스 상하이 마스터스 본선 1회전이 끝나고 32명의 톱시드 선수들이 치중 포레스트 스포츠 시티 아레나에서 본격적인 우승 도전에 나선다.
도쿄 재팬 오픈을 제패하며 10연승을 달리고 있는 카를로스 알카라스는 하단 대진을 이끌며 아시아 시즌 2관왕을 노린다.
베이징에서 102번째 타이틀을 딴 노바크 조코비치는 통산 5번째 상하이 우승을 정조준한다. 야닉 시너가 결장한 가운데 알렉산더 츠베레프가 톱시드로 출전한다.
출처
이 페이지의 점수와 순위는 이름이 있는 출처에 고정됩니다. 여기 없으면 페이지에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