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데스크 · 5분 읽기
WNBA 파이널 4차전: 드림 안방 애틀랜타에서 사상 첫 우승 축포 노린다
애틀랜타 2승 1패로 챔피언십 포인트 획득. 골든스테이트는 5차전 강제 돌입 총력전.
애틀랜타 드림이 10월 24일 토요일 스테이트 팜 아레나에서 골든스테이트 발키리스와 WNBA 파이널 4차전을 펼치며 구단 역사상 가장 중요한 순간을 맞이합니다. 5전 3선승제 시리즈에서 2승 1패로 앞선 애틀랜타는 안방 팬들 앞에서 창단 첫 우승을 확정 지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잡았습니다. 수요일 3차전 97-71 완승의 기세가 팀 전체에 넘쳐납니다.
스포트라이트는 신인 엔젤 리스에게 집중되고 있습니다. 리스는 3차전에서 21점 12리바운드 3스틸을 기록하며 WNBA 역사상 최초로 개인 첫 파이널 3경기 연속 더블더블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했습니다. 벼랑 끝에 몰린 골든스테이트는 반드시 승리해 샌프란시스코 체이스 센터에서 열릴 최종 5차전으로 승부를 끌고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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