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데스크 · 4분 읽기
WNBA 플레이오프: 케이틀린 클라크 24득점 11어시스트 스윕, 링스도 미스틱스 꺾고 4강 진출
인디애나 피버와 미네소타 링스가 2차전 원정 승리로 2026 시즌 4강 티켓을 가장 먼저 확보했다.
화요일 밤 열린 WNBA 플레이오프 1라운드 2차전에서 강호들이 흔들림 없는 집중력으로 3차전 없이 시리즈를 조기 매듭지었다.
애틀랜타에서 케이틀린 클라크는 24득점 11어시스트 7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인디애나 피버의 87-81 승리를 이끌었다. 켈시 미첼이 4쿼터 결정적인 3점포 포함 22점을 보태며 피버는 11년 만에 4강 무대를 밟았다.
미네소타 링스 역시 나피사 콜리어가 26득점 9리바운드로 골밑을 장악하며 워싱턴 미스틱스를 85-73으로 제압했다. 두 팀 모두 2-0 깔끔한 스윕으로 다음 라운드에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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