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데스크 · 5분 읽기
WNBA 준결승 2차전 전야: 드림과 발키리스 홈 어드밴티지 수성
애틀랜타와 골든스테이트 1-0 리드. 리버티와 에이스 10월 7일 수요일 원정 반격 노려.
2026 WNBA 준결승전은 10월 6일 화요일 하루 휴식을 취한 뒤 7일 수요일 운명의 2차전을 맞이한다. 1차전 이변으로 하위 시드 팀들이 나란히 1-0 리드를 잡았다. 애틀랜타에서는 4번 시드 드림이 뉴욕 리버티를 92-82로 제압했고, 샌프란시스코에서는 신생팀 골든스테이트 발키리스가 라스베이거스 에이스를 71-60으로 틀어막았다. 리버티와 에이스는 0-2로 몰리지 않기 위해 원정 승리가 절실하다.
애틀랜타에서는 조딘 캐나다가 후반 20점을 포함해 25점 5스틸을 올리며 3쿼터 32-15 폭풍을 주도했다. 디완나 보너가 23점을 보태며 사브리나 이오네스쿠(27점)와 브리아나 스튜어트(19점)의 활약을 무색케 했다. 샌프란시스코에서는 개비 윌리엄스가 25점 11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맹활약하며 에이스를 60점으로 묶었다. 에이자 윌슨은 24점을 기록했다.
5전 3선승제에서 리버티와 에이스에게 더 이상의 여유는 없다. 2차전 두 경기는 10월 7일 수요일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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