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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데스크 · 5분 읽기

WNBA 준결승: 드림과 발키리스 2-0 리드 속 리버티와 에이시스 탈락 위기

뉴욕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3차전 더블헤더, 전년도 파이널 팀들이 벼랑 끝에 몰렸다.

WNBA 준결승: 드림과 발키리스 2-0 리드 속 리버티와 에이시스 탈락 위기

WNBA 플레이오프가 금요일 밤 중요한 분수령을 맞았다. 두 준결승 시리즈 모두 하위 시드가 2-0으로 앞서 있다. 애틀랜타 드림과 골든스테이트 발키리스는 파이널 진출까지 단 1승만을 남겨두고 있으며, 리버티와 에이시스는 3연승이 필요한 절박한 상황이다.

수요일 2차전은 엄청난 접전이었다. 애틀랜타는 연장전 끝에 뉴욕을 101-98로 꺾었다. 에인절 리스와 조딘 캐나다가 각각 23점씩 기록하며 브리아나 스튜어트의 35점 폭발을 버텨냈고, 힐먼이 종료 20.8초 전 결승골을 터뜨렸다.

체이스 센터에서는 발키리스가 라스베이거스를 83-81로 제압했다. 벤치에서 나온 티파니 헤이즈가 21점, 개비 윌리엄스가 20점을 올렸다. 버튼의 결승 3점포와 스톡스의 막판 블록이 빛났다. 3차전은 금요일 밤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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