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데스크 · 5분 읽기
베이커런트 클래식: 마이클 브레넌이 최종 라운드 68, 16언더로 우승
브레넌이 키스 미첼과 제이컵 브리지먼을 1타 차로 앞섰다. 우승 상금은 144만 달러.
마이클 브레넌은 일요일 요코하마 컨트리클럽에서 베이커런트 클래식을 우승했다. 파71 코스에서 3언더 68을 치고 16언더, 268로 마쳤다. 상금은 144만 달러. PGA 투어 세 번째 우승이다. 첫 대회가 아니다. 디펜딩 챔피언 잰더 셰플리는 13언더 공동 4위였다.
키스 미첼과 제이컵 브리지먼은 15언더 공동 2위로 각각 70만 4000달러를 받았다. 미첼은 68, 브리지먼은 69. 브레넌은 최종 라운드를 브리지먼, 잭 바우슈와 13언더 타이로 시작했다. 10번 홀 보기, 11번과 12번 버디, 이후 여섯 홀은 파였다.
브라이언 하먼, 셰플리, 슈테판 예거, 라이언 제라드, 조던 스미스가 13언더 공동 4위. 맥스 호마는 11언더 공동 13위이고, 조던 스피스, 케빈 로이, 애덤 스콧도 같다. 마쓰야마 히데키는 9언더 공동 21위. 공개된 보드는 호마의 54홀 선두도, 브레넌의 최종 라운드 67도 뒷받침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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