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M MatchTales
골프 데스크 · 4분 읽기

베이커런트 클래식 무빙 데이: 미첼과 브리지먼 요코하마 선두, 호마 맹추격

11언더파 공동 선두와 맥스 호마가 토요일 파71 웨스트 코스 마지막 조에서 격돌.

베이커런트 클래식 무빙 데이: 미첼과 브리지먼 요코하마 선두, 호마 맹추격

PGA 투어 베이커런트 클래식의 무빙 데이가 요코하마 컨트리클럽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500점의 페덱스컵 가을 포인트와 800만 달러의 총상금이 걸린 이번 3라운드는 우승 후보를 압축하는 분수령이다.

키스 미첼과 제이컵 브리지먼은 2라운드 합계 131타로 11언더파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두 선수 모두 금요일 후반 나인에서 보기 없이 타수를 지켰다. 한국시간 10시 36분 출발하는 챔피언 조에는 금요일 67타를 치며 9언더파로 올라선 맥스 호마가 함께한다.

추격자들의 기세도 매섭다. 호마와 함께 바쇼, 콜스, 마이스너가 9언더파로 뒤를 잇는다. 메이저 챔피언 저스틴 토머스와 스테판 예거, 이민우가 8언더파에 포진해 있으며, 일본의 간판 마쓰야마 히데키도 7언더파로 갤러리의 응원 속에 역전을 노린다.

이번 대회는 72명 출전에 컷 탈락이 없어 누구나 몰아치기로 상위권 도약이 가능하다. 토요일 리더보드 최상단을 지키는 선수가 일요일 최종 라운드에서 절대적인 승기를 잡게 된다.

출처

이 페이지의 점수와 순위는 이름이 있는 출처에 고정됩니다. 여기 없으면 페이지에도 없습니다.

경기 페이지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