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뮬러 1 데스크 · 5분 읽기
F1 멕시코시티 GP 프리뷰: 키미 안토넬리, 역대 최연소 월드 챔피언 등극 초읽기
메르세데스 신성, 에르마노스 로드리게스서 9위만 해도 조기 우승 확정; 2027년에도 세나 기리는 12번 유지 선언.
2026 포뮬러 원 19라운드가 멕시코시티에서 펼쳐지는 가운데, 만 20세의 키미 안토넬리가 모터스포츠 역사상 가장 눈부신 대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 COTA에서 폴투윈 압승을 거두며 365점을 쌓은 안토넬리는 팀 동료 조지 러셀을 123점 차로 따돌렸으며, 시즌 종료까지 남은 점수는 최대 125점에 불과하다.
일요일 에르마노스 로드리게스 결선에서 안토넬리가 9위 이상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면 제바스티안 페텔을 넘어 F1 76년 역사상 최연소 월드 챔피언에 등극한다. 또한 안토넬리는 수요일 패덕 인터뷰에서 내년 시즌에도 1번 대신 우상 아일톤 세나를 기리는 12번을 그대로 달고 달릴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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