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뮬러 1 데스크 · 4분 읽기
F1 아메리카 3연전 카운트다운: 노리스 싱가포르 압승으로 52점 차 추격, 로슨 RB 합류
맥라렌 컨스트럭터 41점 차 선두 질주, 레드불은 리카도 대신 리암 로슨 잔여 6경기 기용 확정
란도 노리스가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에서 페르스타펜을 20.9초 차로 따돌리고 완승을 거두며 타이틀 희망을 살렸습니다.
맥라렌은 피아스트리의 3위 입상까지 더해 레드불과의 컨스트럭터 격차를 41점 차로 벌렸습니다.
레드불은 잔여 6개 레이스에서 대니얼 리카도 대신 22세 신예 리암 로슨을 RB 드라이버로 투입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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