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식축구 데스크 · 5분 읽기
베어스, 패트리어츠에 30-24 신승: 산토스의 58야드 필드골로 승리 확정
케イレ브 윌리엄스 308야드 2TD 맹활약. 시카고 베어스 5승 2패 기록.
시카고 베어스가 22일 솔저 필드에서 펼쳐진 TNF 경기에서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거센 4쿼터 추격을 뿌리치고 30-24로 값진 승리를 거뒀습니다. 쿼터백 케イレ브 윌리엄스는 33번의 패스 시도 중 22번을 적중시키며 308야드, 2터치다운, 턴오버 0개를 기록해 116.7의 패서 레이팅을 작성했습니다. 루키 와이드리시버 루서 버든 3세가 전반에만 130야드 리시빙과 1TD를 기록했고, 러닝백 디앤드레 스위프트가 78야드 러싱과 1TD를 보탰습니다.
뉴잉글랜드는 쿼터백 드레이크 메이예가 321야드 패스와 2TD로 분전하며 3점 차까지 따라붙었습니다. 하지만 경기 종료 1분 34초를 남기고 베어스의 카이로 산토스가 구단 타이 기록인 58야드 롱 필드골을 갈라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베어스는 5승 2패가 되었고 패트리어츠는 4승 3패로 내려앉았습니다. 49ers가 6승 무패로 단독 무패를 질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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