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데스크 · 5분 읽기
PGA 투어 멕시코 오픈: 라울 페레다 최종일 66타 대역전승, 멕시코인 최초 홈 우승 금자탑
합계 17언더파로 오스틴 스모더먼 2타 차 제치고 감격의 PGA 투어 첫 승; 2027 마스터스 출전권 획득.
11월 1일 일요일 멕시코 바야르타에서 멕시코 골프 역사상 가장 위대한 순간이 연출됐습니다. 29세의 라울 페레다가 최종 4라운드에서 5언더파 66타를 휘두르며 최종 합계 17언더파 267타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습니다.
선두 스모더먼에 1타 뒤진 채 출발한 페레다는 후반 15번과 17번 홀에서 결정적인 버디를 낚으며 경기를 뒤집었습니다. 18번 홀에서 파를 지키며 우승을 확정한 페레다는 눈물을 흘리며 홈 갤러리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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