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데스크 · 5분 읽기
비단타월드 멕시코 오픈 프리뷰: 버뮤다 연장 우승 스머더먼, 600만 달러 가을 무대 출격
PGA 투어, 그렉 노먼 설계 코스서 개막; 2027시즌 투어 카드 확보 위한 살얼음판 경쟁 시작.
PGA 투어 페덱스컵 폴 시리즈가 대서양 버뮤다를 떠나 멕시코 태평양 연안으로 무대를 옮겨 2026 비단타월드 멕시코 오픈을 개최한다. 비단타바야르타의 아름다운 그렉 노먼 시그니처 코스에서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총상금 600만 달러가 걸려 있으며, 2027시즌 풀시드 확보를 위한 치열한 격전지가 될 전망이다.
가장 주목받는 선수는 단연 오스틴 스머더먼이다. 지난 일요일 버뮤다 챔피언십 3차 연장전에서 셰이머스 파워를 꺾고 10월에만 2승을 거두는 절정의 샷감을 자랑하고 있다. 2년 시드를 확보한 스머더먼과 달리, 페덱스컵 랭킹 100위에서 125위 사이에 위치한 선수들은 투어 카드를 지키기 위해 사활을 걸고 티샷을 날린다.
출처
이 페이지의 점수와 순위는 이름이 있는 출처에 고정됩니다. 여기 없으면 페이지에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