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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데스크 · 5분 읽기

PGA 투어 멕시코 오픈 1라운드: 라울 페레다 65타 단독 선두, 스모더맨 66타로 1타 차 추격

멕시코 홈스타 페레다, 버디 7개 폭발하며 갤러리 열광; 버뮤다 우승자 스모더맨도 맹타 휘두르며 공동 2위.

PGA 투어 멕시코 오픈 1라운드: 라울 페레다 65타 단독 선두, 스모더맨 66타로 1타 차 추격

2026 PGA 투어 비단타월드 멕시코 오픈 1라운드가 10月 29일 목요일 멕시코 비단타 바야르타의 그렉 노먼 시그니처 코스에서 막을 올렸다. 멕시코의 라울 페레다는 홈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버디 7개를 쓸어 담으며 6언더파 65타를 기록, 단독 선두로 기분 좋게 출발했다.

지난주 버뮤다 챔피언십에서 연장 3차전 접전 끝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오스틴 스모더맨은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갔다. 보기 1개와 버디 6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친 스모더맨은 잉글랜드의 에런 라이와 함께 공동 2위에 올라 2주 연속 우승 가능성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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