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데스크 · 4분 읽기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 브라이턴, 0-2 열세 딛고 후반 18분 만에 3골 폭풍 몰아치며 토트넘 3-2 격파
민테, 뤼터, 웰벡의 연속골로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역대급 대역전승 완성하며 4위 도약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브라이턴이 토트넘을 상대로 짜릿한 후반 대역전 드라마를 완성했습니다.
토트넘의 존슨과 매디슨에게 연속골을 내줬던 브라이턴은 후반 시작과 함께 민테, 뤼터, 웰벡이 18분 만에 3골을 합작했습니다.
이 승리로 휠첼러 감독의 브라이턴은 4승 2무 1패(승점 14)를 기록하며 4위로 올라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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