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데스크 · 5분 읽기
프리미어리그 9R: 콜 파머 결승골 작렬, 첼시 뉴캐슬 2-1 꺾고 승점 16점 도약
니콜라 잭슨 선제골과 파머의 47분 벼락 결승골로 스탬퍼드 브리지서 짜릿한 승리.
11월 1일 일요일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 경기에서 첼시가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2-1로 제압했습니다.
전반 18분 잭슨의 골로 앞서간 첼시는 이삭에게 동점을 내줬으나, 후반 2분 콜 파머가 환상적인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며 결승골을 터뜨렸습니다. 첼시는 승점 16점으로 리버풀과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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