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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데스크 · 5분 읽기

상하이 마스터스 결승: 다비도비치 포키나가 호다르를 꺾다

ATP 결과: 스타디움 코트 1-6, 7-6(5), 6-4. 츠베레프와 메드베데프가 떨어진 뒤의 스페인 결승.

상하이 마스터스 결승: 다비도비치 포키나가 호다르를 꺾다

ATP 결과 페이지는 10월 18일 일요일 롤렉스 상하이 마스터스 결승을 스타디움 코트에서 2시간 27분 만에 끝난 것으로 적는다. 25번 시드 알레한드로 다비도비치 포키나가 12번 시드 라파엘 호다르를 1-6, 7-6(5), 6-4로 이겼다. 심판은 그레그 앨런스워스. 토요일 준결승이 시드대로 가지 않아 스페인 선수들의 결승이 됐다. 다비도비치 포키나는 알렉산더 츠베레프를 5-7, 6-4, 6-3으로 꺾었고 2시간 2분이 걸렸다. 호다르는 다닐 메드베데프를 6-3, 6-4로 꺾었고 1시간 44분이 걸렸다. 20세 호다르는 대회 역사상 최연소 결승 진출자이고, 마스터스 1000 결승은 처음이다. 시즌 초 168위였고 지금은 13위 근처다.

츠베레프는 연말 세계 1위로 남는다. 프랑스 오픈과 US 오픈을 우승했고, 야닉 시너는 시즌 나머지를 쉰다. 준결승 뒤 휴식이 필요하고, 10월 24일에 시작하는 빈 대회 전에 몸 상태를 확인하겠다고 말했다. 2019년 상하이 챔피언 메드베데프는 예고편이 적어 둔 재대결을 하지 못했다. 트로피는 다비도비치 포키나에게 갔다. 마스터스 1000 결승은 2022년 몬테카를로 준우승 이후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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