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데스크 · 5분 읽기
상하이 마스터스: 제아 부상 기권으로 다비도비치 준결승 선착, 야간에 즈베레프 vs 드 미노
다비도비치가 4-1 리드 상황에서 18분 만에 4강 진출. 1번 시드 즈베레프는 야간 경기 출격.
목요일 오후 상하이 롤렉스 마스터스 남자 단식 8강에서 아르튀르 제아가 오른쪽 다리 부상으로 기권하며 25번 시드 알레한드로 다비도비치 포키나가 대회 첫 4강 진출자가 되었다. 스타디움 코트에서 열린 경기는 다비도비치가 4-1로 앞선 18분 만에 종료되었다.
다비도비치는 2026시즌 첫 마스터스 1000 준결승 무대를 밟으며 체력을 아꼈다. 그는 제아가 메디컬 타임아웃 끝에 경기를 포기하기 전까지 두 번의 브레이크 기회를 모두 살렸다.
목요일 야간 경기에서는 1번 시드 알렉산더 즈베레프와 9번 시드 알렉스 드 미노가 맞붙는다. 승자는 토요일 준결승에서 다비도비치와 대결한다. 즈베레프는 연말 세계 1위를 이미 확정지었다. 얀니크 신너는 시즌 아웃 상태다. 하단 대진 8강전은 금요일에 열려 메드베데프 vs 폴, 호다르 vs 루드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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