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데스크 · 5분 읽기
WNBA 파이널: 드림과 발키리스가 준결승을 3승 무패로 마쳤다
애틀랜타는 리버티를 85-83으로 이겼다. 골든스테이트는 에이시스를 연장 87-77로 이겼다. 두 시리즈 모두 3승 무패. 1차전은 토요일 체이스 센터.
준결승은 끝났고 두 시리즈 모두 스윕이었다. ESPN은 애틀랜타가 뉴욕 리버티를 3승 무패로, 골든스테이트가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를 3승 무패로 이겼다고 적는다. 파이널은 드림 대 발키리스, 7전 4선승. 1차전은 10월 17일 토요일 미 동부 15:30, NBC와 Peacock. 상위 시드 발키리스가 샌프란시스코 체이스 센터에서 1차전과 2차전을 연다. 팀 표기 시간은 태평양 12:30으로, 같은 시각이다.
금요일 결정전: 드림은 뉴욕에서 85-83. 앤절 리스가 22득점. 발키리스는 라스베이거스 Michelob ULTRA 아레나에서 연장 87-77. ESPN 시리즈 기록에는 골든스테이트 1차전 71-60, 2차전 83-81, 애틀랜타 1차전 92-82, 연장 2차전 101-92도 있다.
에이시스가 디펜딩 챔피언이었다. 발키리스는 두 번째 시즌이다. 드림은 2013년 이후 처음 파이널에 올랐고, ESPN은 시리즈에 들어가며 10연승이었다고 적었다. 이 데스크는 87-83도, 3승 1패 시리즈도, 목요일 칼리지파크 팁오프도, 창단 첫해 파이널도 싣지 않는다. 1차전에 스코어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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